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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x1.5뮤지쿠스 설치후기 입니다.

작성자 한****(ip:)

작성일 2021-05-09

조회 240

평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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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1.성능 좋아요👌🏻

2.설치는 이런 조립에 자신있다.하시면 할만 할것 같아요! 저는 혼자 했어요!

seepisode/뮤지쿠스

코로나로 보컬연습겸 녹음실로 썼던

공간이 문을 닫았다. 이로인해 음악 환경이 문제가 생겼고 

해결하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생각해 보았다.

물론 살고있는 집이 음악하려고 알아본 옥탑이라

음악하는데는 지장없지만 방음 시설은 따로 없기에

레코딩이나 또는 큰소리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부담

스럽고 불편하다. 

.

방법은 부스를 들이는것 외엔 없는데 이사계획이 있

기 때문에 이부스를 들여도 이걸 이전하거나 또는 중

고로 파는건 정말 골치덩어리다. 그리고 부스 자체를

설치하는것도 세들어사는데도 좀 그렇고..

그러면 아에 전문 음악작업실을 대여할까?

알아보다가 쓸만하면 한달 임대가 47만원 이더라 

비용 부담이 된다.물론 집에서 또 그곳까지 이동하는것도 너무 비효율..

그래서.. 약간은 멘붕이였는데..

그런 도중에 솔찍히 말해서 조금 허접해 보여서 걸렀던

DIY 방음부스가  있었는데 불현듯 이걸로 해볼까?

생각이 들었다. 제품이름은 뮤지쿠스다.

그래서 뮤지쿠스에 대한 많은 정보를 찾아보았고 결론은 성능이 내가

쓰기에 충분했고 설치나 해체도 충분히 혼자 

할 수 있다고 판단이 되었다.

사이즈는 1.5x1.5로 주문했고 가격은 기존의 방음 부

스의 비하면 저렴하지만 그렇다고 중고나라에서 방음부스를 

처분하기 위해서 같은 사이즈를 100만원에도 

구할 수 있는 경우가 있기에 아주 싸다고도 말할 순 없다 그러나 여러가지 문제는 고려할때 내게는 좋은

선택지였고 그런 생각이 들자 망설임 없이 주문했다.

총비용은 배송비 환기키트 포함 1409000원이 들어 갔다. 

.

그리고 제작이 들어가고 나한테 오기까지 2-3주 정도 걸린다고 안내 받았는데

뭐지? 예상일 보다 2주나 빨리왔다..

그러니까 주문하고 일주일 만에 온것이다. ㅎㅎ

.

택배기사님이 전화왔다.

"경동택배인데요 물건이 너무 무거워서 

먼저 가려고 해요~십분뒤 도착인데 괜찮으세요?"

물건이 무거운거랑 먼저 오는거랑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오라고 했다.. 그리고 부랴부랴 설치할 장소를 정리했다. 시간은 아침 10시

그리고 사실 물건의 무게는 그렇게 겁이 나진 않았다. 

체력이나 근력에는 자신있고 딱봐도 들만하겠는데?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

seepisode/1round 물건 옮기기

물건이 왔다 총 6박스였고 상하판 박스는 내 키만하게 느껴졌다 

손으로 상하판을 들어보았다 아주 무겁진 않았다.

그리고 박스를 묶은 끈이 이걸..무슨 끈이라고 불러야랄지 모르겠는데 

등에다 상판하판을 짊어지고 끈을 딱 잡으니 자세가 나왔다. 내 옥탑은 5층 이였고 자세가 다행이 잘나와서 큰무리 없이 올라갔다.

나머지 패브릭천도 무게는 상당했지만 평소 약국에서 박카스 박스를 얼마나 어깨에다 짊어지고 다녔는가?

(현재약국에서알바중)패브릭 박스는 그거보다 1.5배 무겁지만 어렵지 않게 다 올렸다 올리고 나니 숨이 엄청찼고 땀범벅이긴 했다..

.

seepisode/2round 상하판 설치

원래는 다음날에 같이 도와주기로한 형님이 있었다.

그런데 막상 보니 혼자 충분하겠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리고 방에 기타가 많아서.. 괜히 두명에사 움직이다가 

악기를 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둘이 했으면 악기를 하드케이스에다 넣었을 것이다..

.

먼저 하판 결합및 기둥을 세우는건 까지는

so easy 문제는 상판이다 처음엔 상판을 결합하고

머리에 상판을 이어서 의지를 밟고 올라가서 

결합해야지 했는데 완전 무리수였다. 일단 굉장히 무겁고

든다고 해도 내 등치보다큰 강철 덩어리를 컨트롤 하는건 불가능 했다.

.

그런 도중 기둥이 유격이 있는걸 보았고

상판을 분리된체 따로따로 기둥에 올리고 위에서 두개를 결합할 수 있겠다는 판단이 들었다. 다행이 잘 먹혀들어갔고 손쉽게 상판도결합 완료!

.

seepisode/3round 페브릭 결합

와 예상치 못한 복병이 페브릭 결합이다..

페브릭 거는 상판에 갈고리와 페브릭 거는 원형 고리가 쉽게 들어가지 않는다.

 왜 여유가 없게 설계했지?라고 생각해 봤을때 

아무래도 소리가 새어나가지 않기 기위해서 그런것 같다.

 그렇다고 아에 못 걸정도는 아니고 

예를들어 10개의 고리가 있다고 한다면3-4개 정도가 많이 어려웠다.

여기서 근력의한계를 몇번 느꼈다..

 나같은 경우는 패브릭의 무게를 받치기 위해서 발로 페브릭  아래를 위로 올리면서 동시에 걸었다 고무 차음재가 딴딴하게 들어 있기 때문에 밑에부분을 발로 올리면 위에도 힘을 받아서힘의 여유가 좀 생겼다..

아 그리고 바닥 페브릭 결합은 그렇게 어렵지

않게 결합이 되었다.

seepisode/round4바닥 천장 방음재

이건 모든 과정속에서 제일 낮은 난이도였다..

그냥 끼고 깔면 되었다.

.

seepisode/round5 성능확인

쉬지 않고 설치했고 아마 한시간 좀넘게 걸린거 같다. 나

같은 경우는 패브릭 결합이 난이도가 높았고 그 외엔 일사천리로 어려움없이 일이 진행 되었다.

.

그리고 안에서 룸어쿠스틱이 어떤지 보려고 박수를 쳐봤다. 

어랏! 쇠가 울리는 소리가 난다 이부분에서 절망감이 좀 들뻔 했다.

그러나 그소리 위치가 천장이였고 상판 위에다 큰 쿠션을 두개 올려 놀으니까 사라졌다 휴.. 다행이다..

그리고 이미 성능은 뮤지쿠스에서 보여준 정보 그대로이다. 

이미 내방은 옥탑이기도해서 이정도 방음차음이면 충분히 연습이나 

작업하는데 어려움이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seepisode/감사

설치를 끝나거 한숨 잤다. 일어나서는 

오늘은 어버이날이라 카네이션 바구니를

하나 사고서 부모님과 식사를 했다.

하는동안 방음부스 이야기를 신나게하는 내모습을 

발견했다 . 그리고 돌아오면서 나의 음악작업에 관한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해준것에 대해서 뮤지쿠스제작하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또 동시에 현재 해외에 수출 하는지 모르겠지만 

해외에 수출해도 잘 될꺼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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